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결국 수도 워싱턴에 '세계에서 가장 높은 개선문'을 세우기로했다.
워싱턴포스트(WP)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트럼프는 링컨기념관을 상대적으로 작게 보이게 할 250피트 높이의 아치를 세우고 싶어한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 같이 보도했다.
WP는 2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은 250피트 높이의 아치 건립 아이디어에 점점 더 집착하고 있다"면서 "훨씬 더 작은 규모를 예상했던 건축 전문가들이 놀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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