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리케는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그는 아주 중요한 선수가 되기 위한 일관성이 약간 부족했었다.하지만 지난 2년 반 동안 항상 자신이 뛸 수 있는 기술과 피지컬적 수준을 갖고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강인이 지난해 말 플라멩구(브라질)와의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털컵 결승에서 부상이 있었던 것도 그가 일관적이지 않다는 예시다.
엔리케는 "이강인은 공을 지키는 중요한 능력을 지녔다"면서 "팀이 공격적으로 수비할 때 압박 상황에서 공을 잃지 않는 선수가 있는 것이 중요하다.그는 좋은 공수 움직임을 보여줬다.부상에서 돌아온 선수들이 있어서 긍정적이다.그는 우리에게 중요한 선수"라고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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