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중국의 한 절임배추 공장에서 근로자가 담배를 피우고 침을 뱉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된 가운데 중국 당국이 해당 공장 대표에게 벌금 2억원을 부과했다.
또한 공장 대표와 별개로 해당 법인에 벌금 5만위안(약 1천48만원)과 함께 생산·영업 정지 처분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영상에서는 근로자가 작업 내내 담배를 피우는 것도 모자라 배추가 깔려있는 바닥에 침까지 뱉는 비위생적인 행동이 고스란히 담겨 중국은 물론 한국에서도 논란이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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