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설 명절 대비 가축전염병 총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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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설 명절 대비 가축전염병 총력 대응

구제역은 1월 30일 인천광역시 강화군의 소 농장에서 올해 처음으로 발생하여 일시이동중지, 긴급 백신접종(1.31.~2.8.), 예찰·검사 및 소독 등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한 방역 조치가 시행되고 있으며, 추가 발생은 없는 상황이다.

설 연휴(2.14.~18.)를 전후로 사람과 차량 이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소독, 백신접종 등 방역관리가 미흡한 농장을 중심으로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질 우려가 있어 사전에 추가 발생 차단을 위한 대응 상황 종합 점검 및 현장 방역관리 강화가 필요한 상황이다.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엄중한 상황인 만큼 구제역과 아프리카돼지열병,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추가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빈틈없는 방역이 중요하다”며, “관계부처와 지방정부는 농장 특별점검과 전담관 운영 등을 통해 농장의 구제역 백신접종, 축산차량 소독, 출입자 관리,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면밀히 점검하고 예찰·검사 등에도 철저를 기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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