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한 6개 시·도지사들이 서울에서 열린 긴급 연석회의에서 광역자치단체 통합의 기준과 원칙 마련을 촉구하며 손을 맞잡고 공동 대응 의지를 다지고 있다./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2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광역자치단체 통합을 추진 중인 시·도지사 긴급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부산·경남을 포함해 대전, 충남, 경북 등 5개 시·도와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장인 인천시장이 참석해 통합의 기준과 방향성을 논의했다.
이재명 대통령에게 행정통합을 위한 긴급 간담회를 조속히 개최할 것을 요구하고, 통합을 추진하는 8개 시·도에 공통으로 적용될 재정분권 및 자치권 보장 법률안 제정을 건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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