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그린농업대학 전통발효과 19기 졸업생 15명이 직접 만든 상황버섯분말 천연비누 100여개를 금곡동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박미경 전통발효과 19기 대표는 “교육을 통해 배운 지식과 기술을 서로 나누며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시 관계자는 “교육 과정을 통해 형성된 배움이 자연스럽게 지역사회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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