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할 군수·구청장 예비후보자의 자격 심사에 총 255명이 신청했다.
2일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에 따르면 3차 예비후보자 자격심사를 위한 신청을 접수한 결과, 11곳의 군·구 단체장 선거에 50명이 신청, 경쟁률이 4.5대 1로 나타났다.
시당은 이 같은 많은 신청이 몰린 이유로 인천 지역 전반에서 지방선거에 대한 높은 관심과 참여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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