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돌아왔다.
프랑스 '카날 서포터스'도 "이강인은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렀다.후반 15분에 교체로 나와 스트라스부르 수비를 상대로 존재감을 드러냈다.멘데스 골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부상 이전에도 상승세였는데 복귀 후에도 흐름을 이어갔다"고 했다.
이강인을 두고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은 공을 소유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중요한 능력이다.공격적인 수비를 펼치는 팀을 상대에도 공을 잃지 않는다.오늘 수비와 공격 모두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부상 복귀한 선수들이 스쿼드에 합류하는 건 긍정적인 일이다.이강인은 우리에게 중요한 선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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