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는 2일 학생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구축한 ‘맞춤형 학교 제설지도’를 기반으로 통학로 제설을 신속하게 완료했다고 밝혔다.
특히 시는 최근 전국 최초로 도입한 ‘맞춤형 학교 제설지도’를 이번 제설 작업에 활용했다.
시는 맞춤형 학교 제설지도를 제작, 용인 내 195개교의 통학 동선을 분석해 학교별 주요 보도·골목길·경사 구간을 지도에 반영하고 제설 우선순위를 체계적으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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