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대중교통 노동자들이 임금인상과 근로조건 개선을 요구하며 2일(현지시간) 하루 파업에 들어갔다.
공공서비스노조연합 베르디(Ver.di)에 속한 버스·지하철·트램 노동자들은 이날 오전 3시부터 베를린·함부르크 등 전국 15개 주에서 파업 중이다.
베르디는 공공 부문에서 올해 7∼12% 임금인상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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