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캐나다 51번째 주로 만들고 싶다. 그린란드는 52번째, 베네수엘라 53번째"…이것도 농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트럼프 "캐나다 51번째 주로 만들고 싶다. 그린란드는 52번째, 베네수엘라 53번째"…이것도 농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덴마크령 그린란드뿐만 아니라 캐나다, 베네수엘라까지 미국의 주로 편입하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농담을 편하게 하는 비공개 자리에서 한 발언이라고는 하지만, 두 번째 임기 시작 이후 계속된 트럼프 대통령의 언행을 고려했을 때 농담으로만 치부할 수는 없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온다.

신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그린란드를 침공하지 않을 것이다.사들일 것"이라며 "그린란드를 51번째 주로 만들 생각은 전혀 없었다.캐나다를 51번째 주로 만들고 싶다.그린란드는 52번째 주가 될 것이다.베네수엘라는 53번째 주가 될 수 있겠지"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