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2일 수도권 방위 핵심부대인 수도방위사령부(수방사)를 방문해 방공·대테러 등 수도권 대비태세를 점검했다고 국방부가 밝혔다.
이어 안 장관은 수방사 예하 합동방공작전센터를 찾아 최근 대통령실 이전에 따른 방공작전 보완 및 수도권 방공작전태세를 점검했다.
그는 이어 수방사 대테러부대를 방문해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대테러 작전은 짧은 시간 안에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하는 임무"라며 "정예 대테러요원 1명의 임무수행이 서울시민의 생명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철저한 테러 대비태세를 유지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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