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인턴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반등을 이끈 마이클 캐릭(44) 감독이 마커스 래시포드(29·바르셀로나)를 원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영국 매체 ‘텔레그라프’는 1일(한국시간) “캐릭 감독은 맨유의 감독직을 계속해서 수행한다면, 래시포드와 함께 하고 싶어 한다”고 전했다.
이어 "래시포드의 성실한 자세와 경쟁에 임하는 태도는 코칭 스태프와 단장에게 깊은 인상을 줬다"며 "바르셀로나는 이번 시즌이 종료되는 대로 완전 영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