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이 2일 미얀마의 민주주의를 '지키는 싸움'에 연대한다고 밝혔다.
박승원 시장은 "미얀마 '봄의 혁명' 5주년을 맞아 민주주의와 인권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지키기 위한 국제사회의 연대가 지속돼야 한다"고 이같이 언급했다.
박 시장은 "광명시는 앞으로도 민주주의와 인권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지키기 위해 국제사회와 연대하고, 시민주권의 의미를 끊임없이 되새기는 노력을 이어가겠다"며 "이는 민주주의를 응원하는 동시에,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길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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