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 단체장에게 듣는다] 송치영 소공연 회장 "올해 권리회복 원년... 소상공인 데이터 통합 서비스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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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 단체장에게 듣는다] 송치영 소공연 회장 "올해 권리회복 원년... 소상공인 데이터 통합 서비스 만들어야"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이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소상공인의 발 빠른 대응과 함께 자영업 소상공인을 위한 데이터 통합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송 회장은 "현장형 디지털 전환 모델이 필요하다"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을 활성화해 누구라도 크레디트 데이터를 이용해 자신만의 활용법을 만들어 경영 기반으로 삼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송 회장은 올해 △소상공인 사회안전망 구축 및 복지체계 강화 △소상공인연합회 정책연구소 설립 기반 마련 등 데이터 기반의 정책혁신 △주휴수당 폐지 등 소상공인 고용환경 개선 △지방선거를 맞아 소상공인을 우선하는 정책환경 조성 등 ‘소상공인 주권시대’에 걸맞은 정책 과제 해결에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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