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공원 5년간 사용 불가?⋯GTX-B 부평역 환기구 설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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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공원 5년간 사용 불가?⋯GTX-B 부평역 환기구 설치 논란

이날 주민들은 “절차적 하자가 있음에도 당시 공무원이 승인을 해줬다”고 반박하면서 ▲공사 승인 과정에 대한 공익감사 청구 ▲공사 잠정 중단 및 전면 재검토 등을 요구했다.

논란이 되는 부분은, 부평역 환기구 위치가 당초 십정3 재개발구역 내 소공원에서 백운공원으로 변경됐다는 점이다.

‘변경 사항에 대해 설명회가 개최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선 “주민설명회 개최의 법적 절차는 환경영향평가법에 따라서 이행되는데, 본안 반영 이후엔 설명회를 별도로 개최하지 않고 기후에너지환경부 협의를 거쳐 실시계획 승인 절차로 넘어가도록 돼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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