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로제도 '그래미' 벽 높았다…'골든' 제외 K팝 아티스트 '빈손'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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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로제도 '그래미' 벽 높았다…'골든' 제외 K팝 아티스트 '빈손' [종합]

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아파트(APT.)'로 유수의 해외차트를 휩쓸었으나 '그래미 어워즈'에서는 씁쓸한 빈손으로 돌아서게 됐다.

'골든'을 비롯해 로제의 '아파트', 하이브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의 '가브리엘라(Gabriela)' 등 다수의 K팝 아티스트 곡이 후보에 이름을 올린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 수상은 뮤지컬 영화 '위키드' OST '디파잉 그래비티(Defying Gravity)'에 돌아갔다.

앞서 로제는 미국 4대 대중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2025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K팝 아티스트 최초로 대상격인 '올해의 노래' 부문을 수상한 바 있어, 이번 그래미 수상 여부에도 기대가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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