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이 지난 30일 가톨릭대 주요 보직자 일행을 캠퍼스로 초청해 공동학위제·의사과학자 양성 협력 방안을 논의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포스텍은 지난 30일 가톨릭대 주요 보직자 일행을 캠퍼스로 초청해 공동학위제·의사과학자 양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상균 가톨릭대 교학부총장은 "포-가 연구원의 20주년은 과거를 기념하는 시점이 아니라 두 대학이 함께 세계적 연구소로 도약하는 출발점"이라며 "공동학위제와 의사과학자 양성은 그 핵심 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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