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는 4강전에서 세계 2위 야닉 시너를 꺾으며, 우승 가능성을 크게 높였으나 알카라스의 벽에 막히며 25번째 메이저대회 정상 등극에 실패했다.
이에 조코비치는 메이저대회 24회 우승으로 은퇴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이제 조코비치가 5세트 경기에서 알카라스와 시너를 꺾을 가능성은 매우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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