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여왕’ 주수진이 손가락 골절 부상으로 결장하며, 7차전에 새로운 ‘나비효과’를 불러온다.
손가락에 깁스를 한 채 등장한 주수진은 “오진이길 바라며 병원 세 곳을 돌았지만 모두 골절 진단이 나왔다”라고 말한다.
뒤이어 박세리 단장과 추신수 감독, 이대형·윤석민 코치가 합류하고, 추신수 감독은 “주수진의 빈자리를 채워줄 다른 선수를 믿고 경기하는 것도 팀이 성장하는 방향”이라며 선수들의 집중력을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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