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네소타주 이민단속 시위 참가자 사살의 여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당시 총격을 가한 연방 요원들의 신원이 공개됐다.
사건 직후 그레고리 보비노 국경순찰대장과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DHS) 장관 등은 프레티가 요원들을 공격하려 했다고 밝혔고, 트럼프의 최측근인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은 프레티를 "암살 미수범"이라 지칭했다.
특히 이번 사건이 발생하기 17일 전 미니애폴리스에서 미국인 여성 르네 굿(37)이 역시 이민단속 연방 요원의 총을 맞고 사망한 터라 트럼프 행정부를 향한 비판이 더욱 거세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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