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의원 "전주·완주 통합, 균형발전 전환의 출발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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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의원 "전주·완주 통합, 균형발전 전환의 출발점"(종합)

차기 전북도지사 선거 후보군인 더불어민주당 이원택(군산·김제·부안을) 의원은 2일 "전주·완주 통합 추진을 결단한 안호영(완주·진안·무주) 의원에 깊은 환영과 존경의 뜻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전주·완주 통합은 3특의 첫 기초지자체 통합이자 중추도시 조성의 출발점"이라며 "전북이 실질적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5극에 상응하는 정책 패키지와 재정·제도적 뒷받침이 꼭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전북도의회 민주당 소속 전주 지역구 의원 12명도 입장문을 통해 "통합은 완주의 정체성을 지우는 것이 아니라 전주의 능력과 완주의 잠재력을 결합해 전북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상생의 길"이라며 안 의원의 결정을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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