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신의주 수해지역에 대형 온실농장 준공…김정은 "새 삶의 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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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신의주 수해지역에 대형 온실농장 준공…김정은 "새 삶의 터전"

북한이 9차 노동당 대회를 앞두고 평안북도 신의주 수해 지역에 대규모 온실농장을 조성하는 사업을 마무리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날 신의주 온실종합농장 준공식이 성대하게 열렸다고 전했다.

김 위원장은 온실을 돌아본 뒤 "우리는 지금 지방의 근본적인 개변을 위한 중요한 변화 과정을 경과하고 있다"며 "신의주 온실종합농장 건설은 당 중앙위원회 제8기 기간에 진행한 가장 방대한 사업들 중의 하나"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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