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지역 주요 대학교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줄줄이 등록금을 인상했다.
한국교원대는 올해 학부 등록금을 3.19% 인상하기로 했다.
지난해 법정 상한인 5.49%까지 등록금을 인상했던 서원대는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올해도 법정 최대치(3.19%) 인상을 논의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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