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그는 자신의 삶의 궤적을 소개하는 한편, 남양주의 당면 과제 해결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면 당적을 떠나 계승·발전시키는 것이 책임 있는 행정”이라며 “AI 산업 유치 등은 충분히 이어가야 할 정책”이라고 덧붙였다.
이 보좌역은 “말이 아닌 실천으로 시민의 삶을 바꾸는 행정을 보여주겠다”며 “남양주를 교통·일자리·에너지가 있는 주민주권 도시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