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번이던 소방관이 차를 몰고 이동하다 한 건물 앞 야외 데크에서 불이 난 것을 발견하고 초기 진화해 큰 피해를 막았다.
2일 경기 부천소방서에 따르면 범박119안전센터 소속 윤의중 소방교는 지난달 29일 오후 9시 8분께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소래포구역 인근 건물 앞 야외 데크에서 불이 난 것을 목격했다.
당시 운전 중이던 윤 소방교는 차에서 즉시 내려 화재 현장 인근 건물 직원들에게 화재 사실을 알리고 119 신고와 소화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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