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가 금리 부담을 낮추고 지원 대상을 넓힌 '2026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시행한다.
2017년 이후 지난해까지 소상공인 약 4만 명에게 총 1조2천억이 지원됐다.
업체당 대출 한도는 최대 5천만원이며, 도는 2년간 연 2∼3%의 이자와 보증수수료 0.8%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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