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가 공익법인 새생명장기기증운동본부와 생명 나눔 인식 개선을 위해 업무협약을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시의회 본관 1층 중앙홀에서 열린 새생명장기기증운동본부와 생명나눔 인식 개선 및 장기기증 문화 확산을 위한 협약식에는 정해권 의장(국민의힘·연수1)을 비롯해 윤재상(국민의힘·강화군)의원, 박판순 의원(국민의힘·비례), 신충식 의원(국민의힘·서구4)이 참석했다.
시의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생명나눔 인식 개선을 위한 공동의 사업을 추진하고, 장기기증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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