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인턴기자┃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이 부상 복귀전에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강인은 작년 12월에 치러진 2025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탈컵 결승전 플라멩구(브라질)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했지만, 전반 30분 수비 두 명 사이를 빠져나오는 과정에서 부상을 당하며 교체됐다.
오랜만에 출전에도 존재감을 과시한 이강인의 활약에 사령탑도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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