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은 2026년 계량기(저울) 정기검사를 앞두고 이달부터 사전 수요 조사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정기 검사는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2년마다 실시하는 법정 검사이며 대상은 10톤 미만의 상거래용 저울(전기식·판수동·요금형 등)이다.
한편 동구는 지난 검사 당시 대구에서는 최초로 계량기 수리 전문 기술자가 검사를 보조하는 방식을 도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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