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 연휴(2월 15~23일) 기간 방한 중국인 관광객이 25만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돼 면세점 등 유통업계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중국인 관광객 증가의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는 면세업계는 춘절 프로모션을 강화하고 있다.
대형마트와 백화점도 한국 이미지를 담은 기념·선물용 상품을 확대하고 알리페이 결제 할인 등을 앞세워 중국인 관광객 수요에 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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