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지난해 가전과 전장 사업의 견고한 성장세에 힘입어 90조 원에 육박하는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비우호적 대외 환경 속에서도 10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간 가운데 전사 차원의 인력 구조 효율화와 질적 사업 전환을 통해 중장기 수익 구조 개선의 발판을 마련했다.
전장(VS) 사업본부는 매출 11조 1357억 원, 영업이익 5590억 원으로 매출과 이익 모두 역대 최대치를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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