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사용료 갈등 심화…PP "일방적 삭감" vs SO "사업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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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사용료 갈등 심화…PP "일방적 삭감" vs SO "사업 불가능"

◆PP 업계 "3년간 775억원 삭감" 한국방송채널진흥협회·한국방송채널사용사업자협회·PP협의회는 2일 성명을 통해 "케이블TV 사업자들의 '콘텐츠 사용 대가 산정 기준'에 심각한 우려와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나 SO 업계는 이해관계자인 PP와 어떠한 실질적인 협의도 없이 지난해 4월 일방적으로 대가산정기준을 확정했다"면서 "지난 6월엔 LG헬로비전과 딜라이브가 대가산정기준을 적용하겠다고 선언했고, 12월 말에는 대부분의 SO 사업자들이 모두 대가산정기준 적용을 위한 의견 수렴 절차에 돌입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해 5월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가 마련한 '콘텐츠 사용료 공정 배분을 위한 산정기준안'에 따라 LG헬로비전(037560)이 CJ ENM(035760)에 감액된 프로그램 사용료를 지난해 9월부터 일방 지급한 것을 시작으로 갈등이 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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