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군공항 이전과 경기남부통합국제공항 건설을 지지·촉구하는 수원지역 시민단체 ‘수원 군 공항 이전 및 경기통합국제공항 시민협의회’(시민협의회)가 신년 하례회를 열고 시민과 행정의 가교역할 강화를 다짐했다.
조 회장은 이재준 시장이 지난해 12월 수원지역 국회의원 5명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을 만나 조속한 군공항 이전을 공식 건의하고 지난달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관련 건의문을 제출하면서 군공항 이전이 국가적 과제임을 분명히 했다고 강조했다.
조 회장은 “올해는 군공항 이전논의가 갈등을 넘어 상생과 미래를 향한 실질적 전환점을 맞이해야 하는 해”라며 “시민의 뜻이 왜곡 없이 전달돼 투명하고 공정한 이전 논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시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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