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의 아내 이아미는 1일 자신의 SNS에 “Already February.벌써 2월..! 그래도 하루하루가 너무 소중하고 행복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민우와 이아미가 지난해 12월 태어난 둘째 딸을 품에 안고 돌보는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이민우는 11세 연하의 이아미와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으며, 두 사람은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를 통해 둘째 출산 과정과 육아 일상을 공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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