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은 지난달 9일부터 1일까지 개최한 ‘제3회 영양꽁꽁겨울축제’에 10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는 역대급 흥행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안전 관리와 방문객 편의 제공 평가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영양군은 이번 축제 운영 성과와 방문객 의견을 바탕으로 프로그램 다양화, 체험 공간 확장, 편의시설 개선 등을 추진해 내년 축제의 완성도를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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