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2차 병원 지원 '지역필수의사제' 도입…의료 공백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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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차 병원 지원 '지역필수의사제' 도입…의료 공백 해소

경남 양산시는 상급종합병원보다 인력난이 심각한 지역 2차 병원을 지원하기 위해 '양산형 지역필수의사제'를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제도는 정부의 상급병원 중심 지원 구조를 보완해 24시간 응급·입원 진료를 수행하는 지역 응급의료기관에 전문의 확보를 지원하고 장기 정착을 유도하는 현장 맞춤형 필수 의료 인력 확보 모델이다.

현재 지역 내 유일한 지역응급의료기관인 베데스다복음병원이 전문의 2명(내과 1명, 신경과 1명)을 확보해 지난달 30일 이 제도에 참여하겠다고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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