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전동킥보드 안전 강화 조례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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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전동킥보드 안전 강화 조례 개정

인천시의회 이강구 의원(연수5)이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개인형 이동장치(전동킥보드 등) 관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

2일 열린 제306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에서 이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인천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안전 증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원안 가결됐다.

이강구 의원은 "송도에서 발생한 사고처럼 시민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조례 개정을 통해 즉각 시행 가능한 통행금지 구역 지정으로 시민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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