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정에서는 NC의 새 외국인 투수 테일러와 토다가 캠프 첫 불펜 피칭을 소화했다.
29일 첫 불펜 피칭에 나선 테일러는 총 31구를 던졌고, 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146km/h까지 나왔다.
테일러와 토다의 공을 받아 본 NC 주전 포수 김형준은 "테일러는 첫 피칭임에도 투심의 움직임이 인상적이었다.지금까지 받아왔던 투심과는 느낌이 달랐고, (전)사민이의 투심과도 스타일이 다르다.범타 유도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토다 선수의 공은 생각보다 타점이 높아 마운드에서는 신장이 작지 않게 느껴졌다.확실히 컨트롤이 인상적이었고, 첫 피칭이라 가볍게 던졌음에도 직구의 회전력이 좋다고 느꼈다"고 긍정적인 코멘트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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