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서울시 소상공인에 3750억 금융지원...'경제활성화·포용금융 실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하나은행, 서울시 소상공인에 3750억 금융지원...'경제활성화·포용금융 실천'

하나은행은 2일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은행권 최초로 '서울시 경제 활성화 및 포용금융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하나은행 영업점과 서울신용보증재단 종합지원센터 간 1대1 상호결연을 추진해 경영위기를 겪는 소상공인을 직접 발굴·지원한다.

한편, 하나은행은 지난 1월 지역신용보증재단에 400억원의 특별출연을 조기 집행하고 총 6000억원 규모의 유동성을 지원하는 등 소상공인의 자금 부담 완화와 지역 균형 성장을 위한 금융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