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민간사업장 안전보건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맞춤형 산재예방 컨설팅을 제공해 체계적인 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비용은 전액 시에서 부담한다.
신동헌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적용으로 인한 민간사업장들이 겪고 있는 혼란을 줄이고 보다 실효성 있는 안전보건 관리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내실있는 컨설팅을 추진하겠다"며 관내 5인 이상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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