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가 연말연시 시청 광장을 밝히던 성탄트리를 폐기하는 대신 공원 경관물로 재활용하며 자원순환 행정의 모범 사례를 만들고 있다.
시는 최근 시청광장에 전시됐던 성탄트리 철골 구조물과 조형물들을 포천동행정복지센터 이전 예정 부지인 왕방공원으로 이전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이전 된 구조물은 왕방공원에 조성된 봄·가을 계절 꽃과 어우러져 공원의 새로운 랜드마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