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 울산 '사랑의 온도탑'이 100도를 가까스로 넘겼다.
2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기간인 지난해 12월 1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총 72억8천200만원이 모금됐다.
법인이 50억9천만원(69.9%)을, 개인이 15억2천만원(20.9%)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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