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여 정무위원, '국정감사 위증' 김형석·김병주 등 검찰 고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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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여 정무위원, '국정감사 위증' 김형석·김병주 등 검찰 고발(종합)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사회민주당 의원들은 2일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과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등 7명을 위증 등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MBK는 김병주 회장이 '받았다'고 답변한 것은 펀드 전체 운용에 따른 관리·성과보수 수취 사실을 묻는 첫번째 질문에 대한 것으로 사실에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성과보수는 없고 관리보수도 돌려줘야 한다'고 말한 부분은 홈플러스 투자 건에 귀속해 MBK가 실제로 가져간 보수가 있는지 묻는 두 번째 질문에 대한 설명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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