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지역 내 수출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지만, 내수 위주 기업들은 좀처럼 웃지 못하고 있다.
대기업과 수출기업, 반도체 산업군 등 특정 업종에 성장이 집중된 데다, 지역별 불균형이 수치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특히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양극화가 더욱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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