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AP통신에 따르면 민주당 소속 텍사스주 호아킨 카스트로 연방 하원의원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텍사스주 딜리의 구금 시설에 억류돼 있던 5세 어린이 리암 코네호 라모스와 그 아버지가 미니애폴리스 교외 자택으로 돌아왔다고 밝혔습니다.
게시글에는 리암이 석방된 후 아버지 품에 안겨 이동하는 모습과 피카츄 가방을 메고 있는 장면 등이 담긴 영상과 사진이 함께 올라왔습니다.
리암과 그의 아버지 아드리안 코네호 아리아스는 지난달 20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 당국에 붙잡혀 텍사스주 딜리의 구금 시설로 이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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