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는 혐오·비방성 내용의 광고물과 현수막에 대한 정비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부천시 관계자들이 길 위에 부착된 혐오·비방성 내용의 현수막을 철거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 혐오·비방성 금지광고물과 현수막에 대한 정비 강도를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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