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는 2일 도청에서 내년 1월 출범 목표인 '전북농어촌활력재단' 설립 발기인대회를 열었다.
재단은 전북농촌경제사회서비스활성화지원센터, 전북농촌융복합지원센터, 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 전북농어업농어촌일자리플러스센터 등 4개 기관의 기능을 통합한다.
남현지 도 농촌사회활력과장은 "재단 운영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을 펼쳐 농어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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