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효자아트홀 전경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박남식)가 지역 상생 활동의 일환으로 2026년부터 '다시, 극장으로' 명작 영화 상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포항제철소는 단순한 영화 상영을 넘어 극장이라는 공간이 주는 몰입감과 현장성이 일상 속 문화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작품 선정 단계부터 의미를 더했다.
포항제철소 관계자는 "한 공간에서 같은 이야기를 바라보는 경험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다"며 "'다시, 극장으로' 상영이 겨울방학을 맞은 시민들에게 가족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지역사회가 문화로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