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월 23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는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치밀하고 강렬한 복수 연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최재성은 아델 그룹의 회장 박태호 역으로, 모든 진실을 꿰뚫고 있는 듯한 노련함으로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인물이다.
김희정은 아델 그룹 사모님 오정란 역을 맡아, 끝없는 욕망과 집착으로 아들 현준을 후계자로 만들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김단희와 날 선 대립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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